새 사람의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심정

무엇이든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심정에서 시작되는 것이다
그게 있는지 먼저 살필 일이다

이것을 또 다른 규칙으로 삼아 괜히 자신의 일을 그리스도와 억지 연결을 시키란 것이 아니다
그리스도로 옷 입은 새 사람은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심정에서 모든 것을 하게 되어 있는 것이다
그건 그렇게 되어 있는 것이지, 우리 보고 새삼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심정을 내라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돌아볼 일이다
내게 무엇이 있는가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심정이 있는가
그리스도를 사랑하므로 하는 것이 아니라면 我相에서 나오는 일인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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