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백성을 향한 구주님의 마음

우리의 진정한 모습을 바라다 보시는 구주님의 마음..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어 기도하라.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아버님, 도우시옵소서.. 사소한 일에서 제 자신의 선한 의지나 도덕률로 하나님을 섬기려 할 때가 참으로 많습니다. 아직 알지 못하고 어리석어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참으로 아름다운 모습을 입지 못할 때가 허다합니다.

저의 가난함과 무력함을 매사에 알고 성신님만을 의지케 하시고, 기도하게 하시고, 오직 그리스도로 옷입고 그리스도로 채워져 그리스도로 저의 부요함이 되게 하시옵소서.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Leave a Reply (남기신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다만 신원이 불명확한 의견은 게재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