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이 기록된 목적은 그리스도를 위한 것 (It’s All About Jesus)

성경이 결국 증거하고자 하는 것은 모든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해답이 “예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분이 내 죄 때문에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사흘 만에 부활하신 것을 믿는 이유는 그것이 진리이기 때문이지 다른 이유가 있지 않습니다. 창조론을 받아들일 수 없어서 기독교를 못 믿겠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에 대해 Tim Keller는 인터뷰에서 오히려 ‘예수님의 부활을 믿을 수 있는가를 확인한 뒤 그 다음에 창세기의 기록을 논하라’며, ‘만일 예수님의 부활을 믿을 수 있다면 창세기의 기록이 지금과는 다른 무게로 다가올 것’이라고 말합니다. 읽어볼만한 인터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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