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를 보내고 2016을 맞이하며

지난 한 해를 더 살며 더 배우게 된 것 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나의 믿음 없음이다. 더 구체적으로는:

• 가장 큰 즐거움과 쾌락이 하나님께 있다는 것을 믿지 않는 것이다.
• 내가 항상 주와 함께 있다는 것을 믿지 않는 것이다.
• 하나님 나라의 일은 오직 말씀과 성신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믿지 않는 것이다.
• 지혜의 근본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임을 믿지 않는 것이다.

주께서 새해에 더 살게 하시는 만큼 또한 나의 신앙의 결핍을 채워주시기를 바란다. 그러한 기도와 함께 다음 말씀들을 상기한다:

• 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어전에는 즐거움이 충만하고, 주의 오른편에는 쾌락이 영원하나이다. — 시편 16:11
• 내가 만일 말하기를 “흑암이 반드시 나를 덮고, 나를 두른 빛은 밤이 되리라!” 할지라도 주에게는 흑암도 흑암이 아니고 밤이 낮과 같이 밝으오니 주에게는 흑암도 빛과 같음이니이다. — 시편 139:11-12
• 주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주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 시편 127:1
• 주를 경외함이 지혜의 근본이니, 그렇게 사는 자는 다 훌륭한 지각을 가진 자라, 주를 찬양함이 영원히 계속되리로다! — 시편 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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