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복음이 목격자의 증언을 기록한 것이라는 놀라운 증거들

4대 복음은 신문 기사와 신화적 이야기 중 어디에 더 가까울까요? 여기에 대한 피터 윌리엄즈 교수의 훌륭한 강의입니다. (누가 한글 자막을 달면 좋겠네요.) 정경에 나타난 정확성/탁월함은 상상했던 것 이상입니다. 외경은 도무지 비교가 되질 않네요. 신화적 이야기라고 종종 공격 받는 오병이어의 기적에 대한 관찰 (45:17) 또한 매우 흥미롭습니다.

구약 성경은 신약 성경 아래 있는 것이 아니다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위로로 소망을 가지게 함이니라. — 로마서 15:4 “전에 기록된 바”라 함은 구약 성경을 가리킨다. 그것이 기록된 것은 신약의 교회 가운데 있는 우리의 교훈과 인내와 위로를 위해 베푸신 것이라 말하고 있다. 그러므로 구약 성경을 신약 성경 보다 하위 취급하는 사람들은 큰 오류를…

참 지혜는 말씀의 계시에서 옴 (기독교강요 1.6절)

(1년 완독 계획표가 여기 있습니다.) 1.5 절에서 내린 결론에 의거하여 1.6절에서는 사람이 하나님에 대한 바른 깨달음을 얻으려면 하나님의 계시가 필수적임을 이야기합니다. 하나님의 계시는 구전 되었다가 기록되었는데 그것이 성경입니다. 모든 인간은 자기 방식의 종교를 고안하는 유혹에 빠지는데, 거기서 벗어나는 유일의 길이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 것입니다.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키며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 여호와의…

방언으로 무엇을 얻으려 하는가

기록된 말씀 밖으로 넘어가지 말라. (고린도전서 4:6) 설령 방언을 하고 해석하는 가운데 무엇을 깨달았다 하더라도, 그것이 참으로 하나님께로 부터 온 것인가는 결국 성경을 통해 분별 됩니다. 그렇다면, 방언을 하지 못해도 성신께서 성경을 통해 같은 내용을 깨닫게 하신다면 목적이 달성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방언을 하던 안 하던 차이는 내 감각적 차이만 있을 뿐이지, 결국 우리에게 하나님의…

말씀의 기근 (예수님은 왜 믿으시나요?)

죽어서 가는 낙원에 대한 환상을 본 얘기, 천사를 만난 얘기를 적어 놓은 책이 있길래, 그 저자—Shawn Bolz (우리 말로는 ‘샨 볼츠’로 알려져 있더군요)—에 대해 알아보던 중이었습니다. (저는 Shawn Bolz의 책을 적극 비추천합니다. 요새 시간이 없어서 “” 독후감 처럼 자세히 적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그러다가 오랜만에 mall.godpeople.com에서 도서 판매 순위를 보니 정신이 아찔했습니다. 왜 이렇게 신유, 은사,…

예수님 영화

난 예수님을 그린 영화가 좋지 않다. 사실, 피하고 싶다. 예수님에 대한 바른 모습을 심어주기 보다는 자꾸 방해만 한다. 그와는 달리 복음서를 읽으면서 성신님이 비춰 주시는 예수님의 자태를 볼 때면 그저 감히 입을 열 수가 없다. 요한 사도의 고백 처럼 그저 “은혜 위에 은혜”다 — 통회와 감동, 경이, 경외. (그래서 4 복음서가 정경으로 채택이 되었겠지만.) 주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