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건의 훈련

세상의 가장 현자(賢子)라도 성령님 앞에서는 어린 아이와 같다고 했다. 가장 작은 선의 실천에서 죄를 범하기가 쉽다; 이 작은 선은 내 지혜와 지식과 능력으로 실행하고도 남는다고 생각하는 그것이다. 아무리 작은 의(義)라도 그것이 하나님 나라와 연결되어 있는 한 난 그것을 행할 능력도 이해할 지혜도 없음을 자각해야겠는데, 어줍짢은 양심과 도덕심으로 얼른 그것을 내 힘으로 밀고 나감으로 내가 자행자지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