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나무는 자기가 원해서 심기우지 않았다고 자신도 모르게 눈을 떴다고 말했습니다.   나무는 자기 속의 생명수가 동산 땅 속에서 왔다고 그 물이 스스로 들어와 자길 길렀다고 말했습니다. 나무는 내게 말했습니다   나는 결코 심기운 동산에서 떠날 수 없다고, 자기에겐 그런 자유가 없노라고 했습니다. 그는 그 심기운 동산을 사랑하고 있었습니다.   “그들로 의의 나무 곧 여호와의 심으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