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ossians Ch 2
[youtube=http://youtu.be/Ijh5dsGJ8uo]
하나님의 자녀 만이 세상을 이김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냐? 요한1서 5:5 이에 반해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라고 사도는 말했습니다 (요한1서 5:19). 여기서 “처했다”고 번역한 ‘κεῖμαι’는 “누워 있다”는 뜻으로 어린 아기가 엄마 품에 누워 있는 것을 그릴 때 사용할 수 있는 단어입니다. 세상은 벗어나기는 커녕 그 악한 자 곧, 사단의 품에 안기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습니다]” (골로새서 1:13). 이는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라고 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장 12-13절). 김홍전 박사는 이 말씀을 언급하면서 여기에 ‘법적인 자권(子權)”과 ‘도덕적 자권’이 모두 나타나 있다고 이야기하였습니다: 무엇을…
자연인은 죄의 노예 상태에서 벗어날 능력이 없음 (예레미아 17장)
Thus says the Lord: “Cursed is the man who trusts in man and makes flesh his strength, whose heart turns away from the Lord. […] Blessed is the man who trusts in the Lord, whose trust is the Lord.” […] The heart is deceitful above all things, and desperately sick; who can understand it? […] Heal me, O Lord, and I shall be healed; save me, and I shall be saved, for you are my praise. 지난 주일 예배 시간에 낭독된 말씀이다. 세상은 보통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이 가장 아름다운 것으로 이야기한다. 그러나 성경은 사람의 마음이 이 우주에서 가장 추악하고 병든 것이라고 얘기한다. 그렇다 — 우리가 미처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고 마음…
낙태가 ‘권리’라고 생각하는 병에 시달리는 사람들
예전엔 전쟁 때문에 자식을 잃는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돈을 주면서 까지 “내 뱃속의 자식을 죽여주시오”하는 사람들이 있고, 그것을 여성의 “권리”라고 얘기하는 정신 나간 사람들이 “지식인” 행세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병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 가여울 뿐입니다.
낙태와 그모스/몰록/밀곰 숭배
얼마전 어떤 임산부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는데, 만일 다운 증후군 검사를 해서 아이가 양성 반응이 나오면 낙태를 하겠다고 하더군요. 그 이유는 가정에 많은 부담이 된다는 것과 많은 돈이 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 그 사람은 몰록을 숭배하는 사람과 다름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성경에는 모압과 암몬 족속이 밀곰과 그모스라는 우상을 섬겼다고 말합니다. (이들 우상은 몰록과 더불어 한 우상의 여러 이름이라는 설이 있습니다.) 이들 우상을 섬기는 풍습 가운데 어린 아기들을 불에 태워 인신 공양 하는 것이 있었고, 이는 하나님께서 매우 가증하게 여기시는 것이었지요. (기독교인들도 아브라함의 이삭을 바치는 사건을 잘못 해석해서 유일하신 하나님께서도 인신 공양을 원하셨다고 오해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의 마음은 이해하셨지만 그의 행위를 막으신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성경에 기록된 바 하나님께서 참으로…
‘아이의 사생활’ 그리고 유태인 자녀교육
“유태인 자녀교육” — 교육에 관심 있는 부모라면 누구나 들어봤을 말입니다. 그에 대한 얘기를 저도 많이 들었지만, 항상 표면적인 차이를 이야기할 뿐이고, 근원적인 차이에 대해서는 속 시원한 답을 얻지 못했습니다. 성경을 믿는 저로서는 “유태인들은 성경을 중심으로 교육을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것 역시 표면적인 이야기이고, 도대체 성경 중심의 교육의 그 무엇이 교육적 효과를 가져오는가가 궁금했습니다. 그러다가 근래에 EBS에서 방영한 ‘아이의 사생활’이라는 프로그램을 시청하게 되었고, 이를 통해 한국인과 종종 비교 되는 유태인들의 자녀교육의 근원적 차이가 무엇인지 이해할 실마리를 얻었습니다. 그것을 이야기 하기에 앞서 잠시 유대 민족이 인류에 끼친 유익을 언급하겠습니다. 그것은 그들의 철학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종교, 철학, 윤리와 관련한 역사적인 큰 줄기 두 개가 있다면, 진리는 외부에서 전해진다는 계시 문화, 그리고 진리는 내면을 탐구함으로…
하나님을 아빠라고 부름
Wolfius에 의하면 히브리 사회에서 종은 자기 주인을 “아빠”(אבא)라고 혹은 주모를 “아이마”(אימא)라고 부르지 못하도록 되어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롬 8:16)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롬 8:15)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롬 8: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