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속의 그리스도인 (Christian in the World)
“세상 속의 그리스도인이란, 그리스도인 같은 사람이 아니라, 사람 같은 그리스도인이다.” — 이상일 목사 “Christian in the world is not a human who is Christian, but a Christian who is human.” — Sang-il Lee [Translation mine] “There is nothing more ugly than an orthodoxy without understanding or compassion.” — Francis Schaeffer
기도해서 병 낫기 vs. 약 먹고 병 낫기
기도해서 병 낫는 것과 약 먹고 병 낫는 것에 차이가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 사람이 갖고 있는 신(神) 개념은 성경적이지 않습니다. 약 먹고 병 낫는 것은 자연의 이치 때문에 낫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그 사람이 갖고 있는 신 개념은 이신론(理神論, deism)입니다. 이것은 성경에서 가르친 하나님이 아닙니다. 이신론은 쉽게 말하자면, 조물주가 우주 만물을 창조할 때 자연의 법칙도 창조했고, 지금은 모든 것이 그 이치대로 돌아가는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가르친 바 유대-기독교의 신관은 하나님께서 자연을 그 분의 법에 따라 지금 운행하고 계시며, 그 분께서 손을 놓으시는 순간 모든 것은 무너져 내린다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우리가 그를 힘입어 살며 기동하며 존재하느니라”고 했습니다 (사도행전 17:28) 그러므로, 성경적인 신앙을 가진 사람은 약을 먹을 때에도 그 약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What is the Bible Basically About?
[youtube=http://youtu.be/LkNa6tLWrqk]
Physical Meaning of Vector Potential (벡터퍼텐셜의 물리적 의미)
거룩한 교회 (한겨례 신문 5월 16일 광고)
하나님께서는 예수님과 그를 믿는 자들이 신비로운 연합을 이루도록 하셨습니다. 이 사실을 지적하며 하나님의 말씀은 예수 믿는 자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고 있다고도 표현합니다. 이는 교회의 본질을 깨닫게 해 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또한 교회를 “진리의 기둥과 터”라고 가르칩니다. 이를 돌이켜 볼 때, 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을 분명하고 힘있게 전하지 못하고 진리를 흐릴 때, 영적인 전투를 하지 못하고 사회적/정치적 이해세력이 되려고 할 때, 그리스도의 지체로 존재하는 본의를 망각하고 신앙을 개인의 인격 수양으로 우선적으로 생각할 때, 거룩한 교회가 아닌 타락한 교회가 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거룩한 교회에 대하여 최낙재 목사님이 전한 강설이 5월 16일 한겨례 신문에 전면 광고로 실린다고 합니다. 전문은 성약출판사 홈페이지에서 찾으실 수 있습니다.
방언에 대한 개혁신앙적 입장
그런가하면 성경 시대의 방언은 계시적 도구였지만 오늘날의 방언은 계시적 도구가 전혀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오늘 날에도 방언 현상이 있을 수 있는 여지가 있다고 봅니다. 이런 둘째 입장을 가지게 되면 성경에 나타난 방언과 오늘날 있는 방언은 같은 것이 아니라는 것을 주장하는 것이 됩니다. 따라서 이런 입장을 취할 때, 오늘날의 방언 현상과 성경적 방언을 같은 것으로 보고 하는 논의를 하거나 그런 생각을 해서는 안 됩니다. — “방언 문제에 대한 성경적 개혁 신학적 논의를 감사드리면서” 이승구 교수
Workers of Lawlessness (불법을 행하는 자들)
[Ruminations after reading “What is the Gospel” by Hong-Chun Kim.] Here are Jesus’ concluding words in His sermon on the mount (emphasis mine): Not everyone who says to me, ‘Lord, Lord,’ will enter the kingdom of heaven, but the one who does the will of my Father who is in heaven. On that day many will say to me, ‘Lord, Lord, did we not prophesy in your name, and cast out demons in your name, and do many mighty works in your name?’ And then will I declare to them, ‘I never knew you; depart from me, you workers of lawlessness.’ (Matthew 7:21–23) The condition of entering the Kingdom is…


